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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율희는 "22세에 예쁜 재율이가 태어났다. 그때는 그냥 너무 마냥 행복했다. 너무 예뻤다. 재율이 돌잔치 한 두달 뒤에 쌍둥이 임신을 알았다. '재율이 동생이 생겼다. 우리 가족이 더 느는 구나' 이런 기쁨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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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언제부터 위기를 느꼈냐'는 질문에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럽다"고 답하며 '너 이렇게 놀고 살려고. 네 인생 즐기려고 애들 버렸구나'라는 댓글에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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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는 율희의 말이 더해지며 '율희가 유책 배우자인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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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율희는 최민환이 매일 집에서 술을 마시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지만, 최민환은 그냥 말하면 율희가 화내거나 대화가 안 통해서 술을 마셔야 속얘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