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연석은 박신혜를 보자마자 "중전"이라고 인사했고, 박신혜도 "전하"라고 화답했다. 유연석은 "3년 전 결혼식 ?? 보고 연락만 했다"라며 박신혜와 종종 연락하는 사이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박신혜는 "드라마 촬영이 다 끝나서 어제 집청소를 했다. 미국으로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과 유부 공감 토크를 이어 가던 박신혜는 당일 일본여행에 대해 "아이는 누가 봐?", "짐싸면 시간 다 간다"는 등 현실적인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번 미국 여행은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초등학교 친구와 가게됐다"면서 "2주간 다녀온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