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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한가인은 "오늘 본격적으로 첫 자유부인으로서 행보를 시작할 거다"라며 "길티 푸드(몸에 해롭지만 맛있는 음식) 먹방(먹는 방송)을 하려고 한강에 나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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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도 먹어보지 않았다는 한가인은 "건강에 대한 강박 있다. 그래서 과자나 라면은 너무 좋아하지만 참고 안 먹는 거다"라면서도 "단 애들은 안 좋아해서 (탕후루는) 먹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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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탕후루를 먹은 한가인은 "뭐야. 이상하다. 너무 달다. 조증 올 거 같다. 혈당 스파이크다. 제가 단 거를 진짜 싫어한다. 이건 진짜 원초적인 단맛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이 아이들에게 사준 적이 없냐고 묻자 한가인은 "한 번 사준 적이 있다"면서도 "우리 애들이 너무 좋아하지만 안 먹인다. 그리고 이건 안 되겠다. 당뇨병 올 거 같다"고 진저리를 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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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마음이 편안해진다"라며 "이게(해독주스)가 나와 맞는 맛이 아닌가 싶다"라고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