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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김에 침대 위치로 바꾸고 고생했다. 나 자신"이라며 가구 위치 또한 혼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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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TV CHOSUN '이제 혼자다'에서 율희는 이혼 후 '생계형' 인플루언서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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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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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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