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홈쇼핑 측에 따르면 유난희는 중소 패션 상품 협력사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주 1회 게스트 자격으로 출연 중이다. 과거 논란이 있던 뷰티 상품이 아닌, 패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앞서 유난희는 지난해 2월 4일 CJ온스타일 한 화장품 판매 방송에 출연해 "모 개그우먼이 생각났다. 그분이 이걸(화장품 제품)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발언했다.
Advertisement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유난희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소비자 민원을 접수했고 이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CJ온스타일 방송이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했다고 보고 법정 제재인 주의 처분을 내렸다.
Advertisement
이후 유난희는 "사랑하는 후배였고, 그녀가 떠났을 때 누구보다 마음 아파했던 한 사람이었다"며 "저 역시 다른 동료 분들과 팬 분들과 같이 그녀를 사무치듯 그리워했다"고 해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