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지훈의 딸 루희가 더욱 사랑스러워진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아야네는 "100일 잔치 준비하랴 집 정리하랴. 인스타 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내일모레면 끝난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루희는 더욱 똘망똘망해진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봐 랜선 이모, 삼촌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아빠 손에 몸을 맡긴 앙증맞은 자태 또한 너무나 깜찍하다. 18명 대가족과 백일잔치를 준비하느라 부모님이 얼마나 바쁠지 상상도 못할 루희. 한없이 순수한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임심에 성공, 지난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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