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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어서 겸사겸사 SNS에 남편에게 업혔던 사진을 올렸더니 다들 어디 갔냐고 물어보더라"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박명수가 "12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업히고 싶냐"고 묻자, 이현이는 "가끔씩은 업히고 싶다. 아직도 이 사람이 나를 업을 수 있을까 확인하고 싶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명수는 "5년 후에는 아마 안 될 거다. 체력 문제일 것"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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