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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현재 거취 문제를 두고 고민 중인 상황이다. 지난달 21일 한 매체는 조이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앞두고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와 미팅을 가지며 새 둥지를 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이는 지난 6월 SM엔터테인먼트를 공개 저격하며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팬과 소통하는 플랫폼을 통해 "우리 의견을 전혀 들어주지 않고 기다리라고만 하더니 수정된 부분이 하나도 없는 뮤직비디오를 봤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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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레드벨벳 멤버들인 슬기와 아이린은 각각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에 재계약을 체결했으나, 조이와 웬디, 예리의 재계약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레드벨벳이 다음 앨범에 완전체로 돌아올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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