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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는 풍자, 엄지윤이 출연, MC 박나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풍자는 오자마자 술 한잔을 마신 뒤 "나래 언니랑 촬영하다 보면 맨날 취한다. 녹화를 3시간 하고, 20분 나가고 뒷풀이를 5시간 한다. 혜진 언니 집 갔다가 나래바 가서 한다. 깜짝 놀랐다. 나래바 가서"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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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내가 요즘 소속사가 없이 혼자 활동한다. 로펌이 아직 안껴있다. 나 갑지가 손이 차가워졌다"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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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내가 24살 때 클럽에 미쳐있을 때다. 개그우먼들끼리 돈을 모아 VIP 2층 바를 잡았다"며 "근데 그날따라 사람이 없고, 우리랑 저 구석에만 사람들이 있더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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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나래는 "진짜 나중에 YG 이사님같은 오빠를 만났는데 '너 그때 클럽에서 춤췄지? ' 하더라"는 박나래는 "그때 사장님이 '저기 봐. 누워있는 여자 봐라. 너희 미치려면 이렇게 미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티스트가 될수 없어'라고 했다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