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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몇 분 아니고, 몇 초 분량인 게 팩트지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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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들 학교 보내놓고 다음 주에도 오전 10:30분!에 #기세 크루에서 모이자 우리!"라며 꾸준히 취미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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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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