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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제가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 엄마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는데 많이 어색하다. 저도 따봉이(태명)와 같이 성장하는 엄마가 돼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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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모든 옷이 안 맞기 시작했다. 남자 바지를 입기 시작했고, 옷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라며 "원피스는 입을 수 있는데 바지는 고민된다. 배가 조이는 게 좋지 않을 것 같다. 임산부복도 예쁘게 입고 싶은데 원피스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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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담비는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1일 1팩 하고 있다. 오일, 크림을 덕지덕지 바르고 자른다. 온몸에 오일을 바른다. 아기가 내 수분을 빼앗아 먹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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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손담비는 "따봉이를 위해 노력할 거다. 영양소를 챙겨 먹고, 운동도 하고, 저도 중요하니까 관리를 해야 할 것"이라며 "걱정되는 건 아이 태어나면 이유식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요리도 해야 할 것 같고, 여러 면에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