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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워싱턴주 스포캔 근처에서 태어난 그녀는 지금도 스스로 걷고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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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량의 식사를 하고 작은 반려견과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들에 무한한 사랑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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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은 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 표현을 하고 11세 증손자에겐 칭찬과 함께 사랑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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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으로 기록돼 있는 사람은 프랑스의 잔 루이즈 칼망이다. 1997년 사망 당시 나이는 만 122살이었다.
현재 생존 중인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노인은 116세인 일본인 이토오카 토미코다. 이토오카 할머니는 지난 8월 기네스 세계기록(GWR)에 세계 최고령자로 공식 등록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