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백성현이 자녀들을 위해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굿즈를 산 모습.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굿즈를 수집하는 '아빠' 백성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백성현은 "전문건설사 대표인 어머니 회사에서 직책은 '백 과장'이다"라며 대표님의 '긴급 호출'에 '1톤 작업차'를 몰아 현장에 도착, 능숙하게 일을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