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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황정음은 노란 티셔츠와 스커트, 그리고 화이트 볼캡으로 '꾸안꾸' 매력을 뽐냈다. 아들 역시 슬리브리스 티셔츠에 반바지로 편안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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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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