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단 둘이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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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4일 "The first trip just two of us"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노란 티셔츠와 스커트, 그리고 화이트 볼캡으로 '꾸안꾸' 매력을 뽐냈다. 아들 역시 슬리브리스 티셔츠에 반바지로 편안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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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월 이영돈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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