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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대화에서 매니저는 암표상에게 접근해 "2연석 구매 가능한가요. 친구랑 가고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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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매니저는 "가격은 44만원이냐"라며 "혹시 인증 가능하냐"라고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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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성시경의 매니저는 "저기요 사기치지 마세요. 팬클럽 좌석은 현장인증 후 발권이다. 어디서 사기를 치냐. 그리고 31일은 B구역은 오픈도 안 했다. 사기치다 천벌 받는다. 경찰서에서 보면 서로 웃으면서 보자"라고 통쾌한 한 방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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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시경은 오는 12월 27∼28일과 29·31일 총 4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연말 콘서트 '성시경'을 연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