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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 시간들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꿈만같아. 조금만 더 천천히 커주라"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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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그는 "육아동지여러분 새벽3시30분 수유완료입니다. 다들 수유 완료하셨어요?"라고 덧붙이며 소통하는 육아 동지들에게 안부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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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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