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민환의 전 아내인 라붐 출신 율희는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업소 출입과 성추행이 이혼의 진짜 이유라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율희는 최민환이 2022년 지인과 나눈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최민환이 "거기에 아가씨가 없다. 대기가 길다", "금액 텔레그램으로 보내줄 수 있나", "형이 가서 아가씨 초이스 되는지 물어봐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초이스를 하려면 기다려야 한다'는 지인의 말에도 "괜찮다. 근처 호텔 갈 데 있나. 모텔도 상관없다"고 말해 성매매 의혹까지 불거졌다.
Advertisement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19조(벌칙) 제1항에 따르면 성매매 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 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Advertisement
한편 율희의 폭로로 최민환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이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리고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