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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잘못이죠 뭐… 심장이 너무 뛰어서 침착할 수가 없었는데 도움 주신 대한항공 직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다 제 불찰인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안내해주신 덕분에 저는 다음 비행기를 탑니다."라고 다행히 항공사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다음 비행기로 이동할 수 있게된 경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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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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