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Advertisement
특히 공형진은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히든' 당시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언급하며 "부모님의 건강 악화로 지난 2~3년간 너무나 힘들었다. 두 분 다 연로하신데,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뇌경색으로 말씀을 못하시고 한 쪽에 마비가 왔다. 아버지도 그렇고"라며 "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열심히 이겨내고 있다"며 울먹거리도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Advertisement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