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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봉희는 길례와 만득이 가져온 돈으로 다림의 눈 수술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서강주(김정현 분)의 실수로 세탁소에 불이 났고, 길례와 만득이 가져온 돈은 모두 잿더미로 변했다. 이 사실에 절망한 봉희는 시부모와 함께 남은 돈을 가지러 산에 올랐고, 무사히 돈가방을 꺼내며 다림을 수술실에 들여보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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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산에서 남은 돈을 모조리 가져온 봉희와 길례, 만득은 새 침대를 구매한다. 세 사람은 침대에 매트리스를 깔기도 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돈을 숨기기 위한 목적으로 침대를 구매한 봉희와 길례, 만득은 본격적으로 목장갑까지 끼고 현금다발을 쌓기 시작한다. 가족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문까지 닫고 열심히 돈을 숨기는 세 사람의 모습이 본방송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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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길례와 만득의 범행에 봉희까지 합세하며 돈다발을 둘러싼 세 사람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림을 무사히 수술실에 들여보낸 세 사람이 본격적으로 남은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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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