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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백지영과 함께 해방촌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맛집으로 향했다. 전라도 할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이라는 말에 백지영은 "내 고향이 전라도다. 엄마는 순청, 아빠는 보성, 시댁은 해남"이라며 "우리는 완전 전라도 가족"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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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지영은 "딸이 말을 너무 잘 듣는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떼쓴 적이 없다"며 "나랑 남편 봐서는 어떻게 이런 애가 나왔을까 싶을 정도로 (말을) 잘 듣는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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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 있으면 좋을 거 같다. 너무 낳고 싶다"며 "난 아기 낳는 거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둘째 임신 소망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