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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키는 "구성환 이장우가 닮았다 닮았다 하니까 점점 더 닮은 거 같다"며 "둘 중에 하나만 부르기로 한 거 아니었냐"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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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은 저는 108kg를 찍었다가 일주일 지나고 103kg 나오더라"라며 이장우를 만지며 "이건 120kg다. 95kg가 아니다"라며 손사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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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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