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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오늘부터 분리수면이라 막수를 분유로 해주려고 한 2달만에 분유를 줬어요 (2달 안 준 거부터 잘못됨의 시작이였다고 한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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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조언을 구해봅니다...12월 31일 이후는 이유식 + 분유 주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참고로 젖병은 빨아요! 유축수유는 가능한데요, 분유맛이 싫은가봐요. 계속 주면 아이가 적응하나요..?"라며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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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아야네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17일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