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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24~20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0대4로 완패했다. 레알 마드리드(7승3무1패)는 올 시즌 리그에서 첫 패배를 떠안았다. 그것도 홈에서 열린 '엘 클라시코'에서 굴욕을 당했다. 반면, 1위 FC바르셀로나(10승1패)는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를 벌렸다. 올 시즌 FC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은 한지 플릭 감독은 생애 첫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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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팬들은 '멘디는 레알 마드리드 수준의 선수가 아니다. 모든 공이 패닉 상태다', '멘디 때문에 머릿속이 빙글빙글 돌고 있다. 팀에서 가장 나쁜 선수다', '멘디는 충격적인 밤을 보냈다. 상대 공격 속도와 움직임을 감당할 수 없다', '멘디는 정말 수치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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