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가인은 몸매 관리 비법으로 "삼시 세끼만 먹고 간식과 야식은 피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 누리꾼이 착용한 팔찌에 대해 묻자 "레포시 제품이다.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 나는데 1000만 원 이상일 것"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또 주얼리를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다음에 주얼리 특집을 하자. 집에 있는 보석들을 다 털어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또한 가방 속 물건들을 공개하며 "아기용 물티슈, 약통, 지갑, 차 키, 명품 카드지갑을 들고 다닌다. 화장품은 거의 안 들고 다니는데 오늘은 방송이라 립밤을 챙겼다. 10년 넘게 쓰던 1500원짜리 립밤이 최고"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남편 연정훈과의 통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다정한 대화를 나누자 제작진은 "통화할 때 설레는 표정이 보인다"고 말했고 한가인은 "좋아하니까 함께 살고 있겠죠"라며 미소를 보였다.
한가인은 자신의 눈동자 크기에 관한 일화도 전했다. "예전에 서클렌즈 광고 제안이 들어왔는데, 렌즈를 꼈더니 내 눈동자보다 작았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