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준호는 독박즈 멤버들과 담자면 맛집으로 향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식사 도중 그는 교복과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가장 설레지 않는 에피소드를 정해 이걸로 식사비 독박자를 정하자"고 독박 게임을 제안, 여행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홍인규의 추천으로 타이난에서 유명한 '새점'을 보러 이동했다. 김준호는 시간 관계상 질문을 한가지씩만 하자고 멤버들과 합의, 신중한 고민 끝에 "새장가는 90%인 것 같고 내년 안에 장가를 갈 수 있을까요?"라고 결혼 운을 질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새점을 보고 난 후 '화원 야시장'에 도착한 김준호는 독박즈 멤버들과 시장 내에 있는 오락실에서 빙고 게임을 벌였다. 이어 그는 빙고 판에 공을 가장 많이 채워야 하는 독박 게임을 진행했고, 역대급 집중력을 발휘했다. 고난도의 게임에 모두가 헤맸지만, 김준호는 공을 9개나 넣는 데 성공하며 순위 안정권에 들어 독박이 면제됐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