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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코너에서는 자아를 내려놓은 듯한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완벽한 보디라인을 감춘 신입 회원으로 러닝 크루에 합류한 그녀는 남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 회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장면을 연출했다. 배구 여제로 변신한 코너에서는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며 예은, 아영, 혜원에게 치명적인 플러팅을 날리는 장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신동엽과의 아슬아슬한 19금 케미는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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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관객들의 열띤 환호에 감동한 고준희는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여러분 덕분에 무대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이며 감동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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