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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규혁이 타코 트럭에서 아내 손담비를 위해 음식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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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몸무게 늘어도 간식은 포기 못하죠", "진짜 맛있겠다", "엄마니까 괜찮아요 많이 드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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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근황에 대해서 손담비는 "지금도 초기지만, 제가 노산이니까 초기 때 아예 움직이지 말라고 하셔서 3개월 동안 아무것도 안 했다. 산책도 안 했다"라며 "제가 어제 처음으로 몸무게를 쟀는데 상상초월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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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따봉이를 위해 노력할 거다. 영양소를 챙겨 먹고, 운동도 하고, 저도 중요하니까 관리를 해야 할 것"이라며 "걱정되는 건 아이 태어나면 이유식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요리도 해야 할 것 같고, 여러 면에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