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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원희는 안문숙에게 "오늘 왜이리 예쁘게 화장을 하셨냐. 원래 예쁘지만"이라고 플러팅했고, 안문숙은 "원희씨 만나러 오는데"라고 부끄러워하며 임원희의 안전벨트를 직접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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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은 "오늘 꼭 밤에 들어가야 하는 건 없죠? 내일은 어때요? 단둘이 남자랑 여행을 하는게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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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은 "임원희 씨 때문에 다른 일을 못하겠다. 밖에만 나가면 '임원희씨랑 화이팅' 이런다. 그래서 원희 씨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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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은 "남자한테 꽃 선물 하는 게 난생 처음이다. 내 마음이기도 하다"라고 말해 임원희를 웃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