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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한가인은 남편인 연정훈과 첫 키스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만나고 2, 3주 정도 후였다. 솔직히 기억 잘 안 난다. 차 안이었던 것만 기억난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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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가인은 유재석, 송은이 등과 '코미디타운'을 통해 꽁트 연기를 선보였던 시절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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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연정훈 눈 감고 귀 닫아", "진짜 솔직하네", "털털한 매력 대반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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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한가인 얼굴로 100억 벌수 있지 않나"라고 묻자 "못번다. 100억 벌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최근 벤츠 E클래스를 새로 샀다"며 "아이들 픽업용이라 카니발도 생각했는데 제가 늘 일할 때 타고 다니는 차라 너무 매니저 같더라. 운전석에서 내릴 자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