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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는 지난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지로나(스페인)를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하지만 맨시티에 그의 자리는 없었다. 포로는 레알 바야돌리드(스페인), 스포르팅(포르투갈)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활약을 인정 받은 포로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스포르팅에 합류했다. 상황이 묘하게 흘러갔다. 포로는 2023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경기, 2023~2024시즌 EPL 35경기를 소화하며 팀에 적응했다. 올 시즌 토트넘에서 벌써 리그 9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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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시티는 포로를 카일 워커의 후계자로 주목하고 있다. 맨시티는 워커를 1500만 파운드에 매각할 준비가 돼 있다. 워커의 다음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알려졌다. 다만, 맨시티는 포로 영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해야 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니엘 카르바할의 대체자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도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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