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가장 관심을 받았던 건 팬케이크의 무대였다. 팬케이크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도넛을 만나 데이식스 '해피'로 경합을 벌였다. 판정단들은 팬케이크의 음색과 감성을 칭찬했지만, 팬케이크는 80대 19로 도넛에게 패했다.
Advertisement
그는 "1년 7개월 만에 빌리 완전체로 컴백했다. 혼자 서는 무대가 너무 오랜만이라 가면을 써도 떨렸다. 음색 좋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말씀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차은우는 "팬케이크는 내가 친동생처럼 아끼는 가족같은 사이다.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처럼 댄스 노래 랩 진행까지 다 잘하는 올라운더"라고 말했고, 문수아는 "최근 나를 많이 챙겨주고 응원해준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