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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BC TV에 따르면 효고현에 사는 덤프트럭 여성 운전사 무라모토(44)와 같은 건설회사 직원 혼다(39, 남), 계약직 직원 아즈마(55, 남)는 동료 직원 상해 및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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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올 여름 다카라즈카시에 있는 회사 사무실에서 또 다른 남성 동료 B(50)에게 공기총을 발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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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는 B의 눈을 팔꿈치로 때리고 엉덩이를 야구방망이로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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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무라모토 등이 '직장에서의 실수에 대한 처벌'이라는 명목으로 남성 피해자들에게 일상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