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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함은 2017년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데뷔한 이후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2', '필수연애교양', '7일만 로맨스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맨틱 에러'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팬층을 넓혔다.
지난 1월 팬미팅 'POSTBOXHAM : 서로, 함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박서함은 데뷔 8주년을 기념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을 엮은 포토 에세이 '너를 위한 삼월'을 출간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차기작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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