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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번 예약은 40만 명의 예약자가 동시에 접속하면서 예약 사이트가 폭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불과 몇 분 만에 모든 시간대의 예약이 마감되며 셰프 사단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함께 2024 Asia's 50 Best Restaurants 행사를 기념해 열리는 만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안성재 셰프와 그의 제자들이 선보일 파인다이닝 코스는 미식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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