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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정을 마친 후 고현정은 백화점에서 케이크부터 잼, 크림치즈 등 다양한 음식을 담았다. 이어 와인을 보러 간 고현정. 고현정은 직원에게 진지하게 설명을 들으며 본격 와인 쇼핑을 시작했다. 와인만 20병 넘게 산 고현정은 대형 꽃다발까지 사서 '나미브' 스태프들을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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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샴페인을 따라주며 "건강하게 2024년 10월을 맞이하자"며 감사 인사까지 전한 고현정. 마피아 게임까지 즐긴 후 고현정은 스태프들을 위해 몰래 준비한 고가의 선물을 건넸다. 고현정이 준비한 선물은 직접 론칭하는 화장품 브랜드의 프리미엄 제품들. 스태프는 "항상 언니한테 받기만 한다"고 고마워했고 고현정은 "나도 많이 받는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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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