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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출장지 힌트가 담긴 상자를 건네 받았다. 상자 속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은 물론, 쓰레기도 가득해 백종원과 멤버들은 분리수거장이나 소각장을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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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실제 우체통에서) 다 수거한 물품들이다"라며 "35년 동안 제일 특이했던 것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그냥 버린 거다. 일반 우편물에 녹아서 황당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닦아서 우편물을 배달하고 그랬다"고 고퉁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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