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배너 엘크에 사는 제리 힉스는 22일(이하 현지시각) 편의점 밖 도로에서 20달러짜리 지폐를 주웠다.
Advertisement
하지만 품절이어서 다른 즉석 복권을 구입했다. 집에 돌아온 그는 복권을 확인한 순간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그는 25일 복권 발행처를 방문, 20년에 걸친 연금 대신 일시불로 60만 달러를 받기로 했다.
Advertisement
그는 당첨금을 자녀들의 학비와 56년 후 목수에서 은퇴할 때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