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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신혜CP는 9년 만에 지드래곤이 '마마'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마마'의 차별점의 시작은 섭외다. '마마'를 통해 다시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지드래곤을 생각했다. 지드래곤 역시 임팩트를 남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다시 한번 10년, 20년 회자될 레전드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자부하고 있다. 지드래곤도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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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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