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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민호는 동해와 은혁을 처음 만났던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중2 때 SM에 들어갔다가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 나갔다. 1년 반 2년 정도 만에 다시 회사에 갔다.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 땐 내가 동해 형보다 키가 작았는데, 2년 사이에 내 키가 동해 형보다 커졌더라. 형이 날 보자마자 '왜 커졌냐'며 때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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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은혁은 민호와 함께 숙소 생활을 했던 일화를 떠 올리며 "숙소 생활 같이 해야 되는데 같이 할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랑 같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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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호는 "부모님이 대한민국 모든 연예인은 다 좋아하는데 형들 데뷔했을 때 안 좋아하셨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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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