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파산핑' 걱정하는 엄마..."하츄핑은 몰랐으면 좋겠어" by 김수현 기자 2024-10-29 19:31: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하츄핑'에 눈을 뜨려 하는 딸을 걱정했다. Advertisement29일 김영희는 "정말.. 하츄핑은 몰랐으면 좋겠어"라며 딸을 보며 아련해 했다. 김영희는 한 번 빠지면 모든 캐릭터를 구매해야 한다는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보이는 딸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 코치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김영희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