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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층집으로 이사한 명세빈은 이삿짐 정리에 애를 먹었다. 그때 익숙한 듯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온 사람은 명세빈의 새언니. 명세빈은 동갑내기 새언니와 여행도 같이 갈 정도로 친하다며 "엄마, 사돈어른, 새언니, 그리고 제가 같이 간다. 처음엔 힘들었는데 여행하다 보니까 합이 잘 맞는다. 같이 여행하면 편한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황정음과 채림은 "집 비밀번호를 새언니가 알고 있는 건 처음 봤다"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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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를 하던 중 명세빈은 과거 건강검진 기록을 봤다.명세빈은 "운동 열심히 하는데 주 5회를 하라더라"라고 토로했고 새언니는 "완경기 되는 사람이 되게 힘들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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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명세빈은 "나 요즘 좀 못나진 거 같은데"라고 걱정했고 새언니는 못나기지 전에 남자 만나는 거 어떠냐. 요새 소개팅도 안 들어오지 않아? 결혼 안 한 친구들은 소개팅해? 마지막 소개팅이 언제야?"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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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