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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희진은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를 한다. 너무 잘 있더라. 원래 그 친구는 원래 해맑은 친구다. 너무 해맑고 깨발랄 한 사람이다.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해맑게 연락을 해서 '괜찮죠?'라고 연락을 했다. 자기도 '언제 연락을 해야 할 지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 걱정을 많이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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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뷔가 누나의 본 모습을 전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고 하더라. 난 그때 인격적으로 이야기한 거였다. 너무 착하게 이야기한 거다"며 "쌍욕으로 도배할 수 있었지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 욕만 한 거다"며 기자회견 당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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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9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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