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왕좌에 올랐다.
10월 '청룡랭킹'에서 박서진은 2만1138표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지지율은 36.99%다.
2위는 7991표를 얻은 이승윤이 차지했다.
박서진은 이번 투표에서 확고한 팬들의 지지를 등에 얻고 일찍이 1위에 올랐다. 노래 등 볼거리 많고 들을거리 넘치는 무대는 기본, 인기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보여준 진솔한 모습에 날이갈 수록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가운데 각종 지역축제 섭외 0순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서진은 최근 두번째 새 집 짓기에 나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최근 '제17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 출연한 뒤 서울 마포구 '효도밥상' 사업에 1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착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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