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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7991표를 얻은 이승윤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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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각종 지역축제 섭외 0순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서진은 최근 두번째 새 집 짓기에 나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최근 '제17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 출연한 뒤 서울 마포구 '효도밥상' 사업에 1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착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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