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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47kg나 뺐는데…계속되는 의심에 '억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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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의심에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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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9일 "96kg에서 40키로대까지 아니 언니!!!! 안 먹고 굶고 운동 빡세게 하니까 살이 안찌죠!!!! 움???첩쩝 뭐라고? 그나마 양심적으로 야무지게 챙겨먹어서 유지하는 거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이어트의 적인 떡볶이 먹방을 펼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야식으로 떡볶이에 튀김, 소주까지 야무지게 즐긴 최준희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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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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