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나라가 동안의 비결로 '유치한 이목구비'를 꼽았다.
지난 29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장나라 장바구니 털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장나라는 연예계 대표 '동안'의 비결을 밝혔다. 그는 "다 이목구비 덕분이다"라고 이야기하며 "나는 피부가 얇아서 오히려 더 잘 늙는 편인데, 우리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유치한 눈, 코, 입이 있다. 외가, 친가 모두 동글동글한 편인데 그게 모여서 저는 더 동그랗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동안 뷰티 케어법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한다. 자외산 차단과 수분 섭취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피부가 굉장히 예민한 편이다"라는 장나라는 "제 주변에서는 완벽한 실험체라고 한다. 제가 발라보고 트러블이 없으면 그 누구나 다 쓸 수 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2022년 6세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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