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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에서 장나라는 연예계 대표 '동안'의 비결을 밝혔다. 그는 "다 이목구비 덕분이다"라고 이야기하며 "나는 피부가 얇아서 오히려 더 잘 늙는 편인데, 우리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유치한 눈, 코, 입이 있다. 외가, 친가 모두 동글동글한 편인데 그게 모여서 저는 더 동그랗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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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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