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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탕웨이는 스태프가 들고 있는 거울을 통해 남편 김태용 감독과 자신의 투샷을 완성했다. 옅은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는 탕웨이와 그런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김태용 감독의 모습에서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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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는 영화 '원더랜드'를 통해 13년 만에 다시 감독과 배우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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