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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 팀은 역시 이랜드다. 이랜드는 지난 충남아산전에서 뼈아픈 1대2 패배를 당했다. 선두 추격은 물론, 2위 자리도 뺏지 못했다. 현실적으로 우승 경쟁은 쉽지 않지만, 일단 이랜드는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마지막까지 선두 FC안양(승점 61)을 쫓겠다는 생각이다. 그 시작인 성남전이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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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3-4-3 카드를 꺼냈다. 조영광이 선발로 나섰다. 정재민 변경준과 스리톱을 이뤘다. 허리진에는 박민서-서재민-카즈키-채광훈이 섰다. 스리백은 김민규-백지웅-김오규가 구성했다. 골문은 문정인이 지켰다. 부상 중이었던 브루노 실바가 모처럼 엔트리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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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