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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전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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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허리라인 대박" "몸매관리 최고다" "54세로 절대 안 보이네요" "영원한 여신"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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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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