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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기며 반신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목구비가 강재준 그 자체다. 강재준은 이은형에게 "엄마. 바나나우유랑 요구르트 먹고 싶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팬들도 "재준 오빠 깔끔해지셨네", "팔 주사자국까지 귀여워", "커서 어떤 모습일지 벌써 스포 당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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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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